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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태우가 사랑 고백한 아내 김애리… 서울대 연구원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8 09:18
2015년 12월 8일 09시 18분
입력
2015-12-08 09:17
2015년 12월 8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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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힐링캠프’ 객석에서 포착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그룹 god(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윤계상, 김태우)가 출연했다.
이날 객석에는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씨가 자리하고 있었다. god 멤버들은 녹화날이 김애리의 생일이라고 말했고, 김태우는 쑥스러워 하다가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여보 사랑해”라는 말로 로맨틱한 애처가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면서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김태우의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에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서울대 생명공학연구소 연구원을 지낸 경력이 있는 김애리는 지난 11월에는 인터넷 쇼핑몰 ‘두두베베’를 론칭했다.
김애리가 본인의 전공을 살려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을 1년간 공동 연구 개발해 회사 설립과 함께 브랜드를 출시하게 된 것.
1대부터 4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두두베베’는 김태우 부부와 두 딸 소율·지율, 그리고 외할머니와 84세 증조할머니가 모델로 나서며 가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임을 강조해 시선을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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