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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허이재 근황은? 시상식서 포착… ‘도자기 피부+보조개 미소’ 여전한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08:46
2015년 12월 4일 08시 46분
입력
2015-12-04 08:45
2015년 12월 4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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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ob스타컴퍼니 페이스북
‘이혼’ 허이재 근황은? 시상식서 포착… ‘도자기 피부+보조개 미소’ 여전한 미모
배우 허이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시상식 비하인드 컷이 새삼 눈길을 끈다.
허이재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공식 페이스북에 지난달 치러진 ‘2015 APAN STAR AWARDS(에이판 스타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 허아재의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이재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허이재는 도자기 같은 피부로 동안 외모를 과시하며 쏙 들어간 보조개 미소까지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허이재 소속사 bob스타컴퍼니 측은 3일 “허이재는 5년간 동반자로 함께해 온 배우자와 헤어져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한 허이재는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허이재. 사진=허이재/bob스타컴퍼니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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