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녕하세요’ 강균성, 새로운 개인기 대방출…올리비아 핫세 표정 연기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1 17:37
2015년 12월 1일 17시 37분
입력
2015-12-01 17:34
2015년 12월 1일 17시 3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안녕하세요 강균성.
‘안녕하세요’ 강균성, 새로운 개인기 대방출…올리비아 핫세 표정 연기에 ‘폭소’
그룹 노을 소속 가수 강균성(34)의 올리비아 핫세 개인기가 화제다.
11월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노을 강균성, 이상곤, FT아일랜드 이홍기, 엠블랙 미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균성은 올리비아 핫세 개인기를 선보였다. 그는 올리비아 핫세 특유의 양갈래 머리와 표정을 완벽하게 재연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올리비아 핫세 미모를 따라갈 수 없으니까 올리비아 핫바나 집세 정도로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유독 남자에게만 관심을 보내는 노총각 외삼촌을 걱정하는 조카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MC들은 성 정체성이 의심스러운 주인공의 사연을 들은 후 자리에 함께한 강균성에게도 오해를 받은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강균성은 “헤어스타일 때문에 약간 오해가 있었던 적 있다. 하지만 난 상남자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안녕하세요 강균성. 사진=‘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이재용 회장, 국내 첫 ‘30조 주식 부자’…1년새 2.5배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국가책임 재차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