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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차지, ‘누리꾼 수사대’ 거미로 추측…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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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09:27
2015년 11월 9일 09시 27분
입력
2015-11-09 09:25
2015년 11월 9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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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차지, ‘누리꾼 수사대’ 거미로 추측…이유는?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이하 코스모스)가 4연승을 차지했다.
8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도전자들이 기존 가왕 코스모스를 꺾고 16대 가왕에 오르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16대 가왕 결정전에서 코스모스는 도전자 ‘상감마마 납시오’에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맞섰다.
김구라는 코스모스의 무대를 본 후 “하나의 빈틈도 없는 완벽한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작곡가 김형석은 “상감마마는 노래의 고수다. 코스모스는 고난도의 노래를 선곡했다. 노래를 들으면서 가왕은 가왕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평했다.
결과는 코스모스의 승리였다. 이에 4연승을 기록하게 된 코스모스는 앞서 ‘복면가왕’에 출연해 4연승을 기록한 바 있는 가수 김연우와 동률을 이루게 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코스모스의 정체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제스처를 들며 가수 거미로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상감마마 납시오’는 에이트 이현이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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