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리텔 서유리, 과거 이은결의 뱀 장난감에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속고 또 속고
동아닷컴
입력
2015-11-08 16:48
2015년 11월 8일 1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마리텔 서유리, 과거 이은결의 뱀 장난감에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속고 또 속고
마술사 이은결이 성우 서유리의 목에 뱀을 두른 가운데, 과거 서유리가 뱀을 무서워한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서유리는 8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이은결의 마술쇼에 초대됐다.
당시 서유리는 상당히 불안해하며 무대로 갔다. 이은결에게 그동안 많이 속았기 때문이다. 이은결은 마술을 보여준다며 컵을 열게 했고, 안에는 장난감 뱀이 튀어나왔다.
놀란 서유리는 소리를 지르면서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 이에 이은결이 “이거 연기다”라고 놀리자, 서유리는 발차기를 하며 황당해했다.
이후 서유리는 제작진에게 “어떻게 죽이지? 복수해야 하는데”라고 이를 갈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은결은 7일 방송된 ‘마리텔’에서 서유리에게 짓궂은 장난을 쳤다.
이날 이은결은 서유리를 불렀고 “뱀 극복 시간을 준비했다. 뱀 목걸이 준비했다”면서 뱀 트라우마를 극복시켜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육사가 엄청난 크기의 뱀을 들고 나왔다. 이에 서유리는 놀라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려고 했으나 이은결에게 잡히고 말았다.
사육사가 서유리의 목에 뱀을 두르려하자 서유리는 “놔줘”라고 소리쳤다. 결국 뱀을 목에 건 서유리는 얼어붙고 말았다.
이은결은 “나도 무서워”라며 “이 상태로 진행하면 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마리텔 서유리. 사진=마리텔 서유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