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이더스 이청아 “‘늑대의 유혹’ 조연 오디션 봤다가 주연 발탁”
동아닷컴
입력
2015-11-04 16:19
2015년 11월 4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이더스 이청아. 사진=영화 ‘늑대의 유혹’ 캡처
라이더스 이청아 “내 나이 캐릭터 맡아본 적 없어” 최강 동안 미모
배우 이청아가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연기와 관련한 이야기를 했다.
4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 1관에서는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이하 ‘라이더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과 배우 김동욱 이청아 최여진 윤종훈 최민이 참석했다.
이청아는 “스무 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신인 시절에는 하루에 다섯 개씩 오디션을 봤다. ‘늑대의 유혹’ 조연 오디션을 보러갔다가 주연 오디션을 본 뒤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디션을 보고 싶었는데 제작진에서 부담스러워 했던 것도 있다. 지금도 선택받기 위해 늘 준비하고 있다. 배우라는 직업이 일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직업은 아니다. 항상 긴장하는 듯하다”고 전했다.
또 이날 이청아는 극중 20대 캐릭터를 맡은 것에 대해 “나도 굉장히 감사하다. 원래 내 극중 나이가 26세였는데 조금 거짓말 같았는지 27세로 올렸더라. 내가 내 나이(캐릭터)를 맡아본 적이 아직까지 없다”고 전했다.
1984년생 이청아는 극중 27세 윤소담 역을 맡았다.
이어 ”내가 맡았던 역할들의 나이로는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나 감사한 마음으로, 아직 20대구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욱오빠가 남자치고 피부가 좋으시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여배우로서 신경을 쓰고 있다. 관리의 필요성을 통감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이더스’는 자전거로 만든 인력거를 소재로 용기 있는 도전을 하며 살아가는 사회초년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 로맨스 드라마. 김동욱, 이청아, 최민, 윤종훈, 최여진 등이 출연하며 8일 오후 11시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첫 방송한다.
라이더스 이청아. 사진=영화 ‘늑대의 유혹’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느리다” 지적에, 여야 오늘 법안 90개 처리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소진공 신임 이사장에 ‘김어준 처남’ 인태연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