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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측, 혼전 임신설 부인 “임신은 금시초문… 결혼 준비도 극비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6 16:13
2015년 10월 26일 16시 13분
입력
2015-10-26 16:07
2015년 10월 26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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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결혼’
유키스 출신 가수 겸 배우 동호(22)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호 측이 혼전 임신설을 부인했다.
26일 현재 동호의 결혼을 함께 준비하고 있는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는 “신랑과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며 차근차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 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동호의 여자친구가 현재 임신 중이며 곧 청첩장을 돌릴 것”이라고 보도했고, 해당 웨딩업체 측 관계자는 “임신은 금시초문이다. 결혼 준비도 극비리로 진행되고 있어서 세부 내용을 모른다”며 부인했다.
지난해 12월 슈퍼주니어 성민이 현역 아이돌 최초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동호는 아이돌 출신 멤버 중 두 번째로 결혼하는 셈이다. 또한 1994년생인 동호는 22세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점에서 아이돌 출신 중에서는 최연소 기록이다.
한편 지난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동호는 이후 영화 및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디제잉을 2년간 배우면서 무대 경험을 쌓고 현재 DJ로써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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