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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동해 10월, 시원도 11월 입대…국방 의무 다하는 ‘진짜 한류 아이돌’
동아닷컴
입력
2015-09-02 18:05
2015년 9월 2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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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은혁 동해 10월, 시원도 11월 입대…국방 의무 다하는 ‘진짜 한류 아이돌’
은혁 동해 10월 군 입대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과 동해가 군 입대를 한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은혁은 10월 13일 육군 현역, 동해는 같은 달 15일 의무경찰로 군 복무한다. 슈퍼주니어의 유닛그룹 D&E로 활동 중인 은혁과 동해는 이틀 차이로 훈련소에 입소하게 됐다.
앞서 은혁과 동해는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열린 공연에서 입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은혁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잊지 않겠다”, 동해는 “2년간 기다려 달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또 멤버 시원도 11월 19일 의무경찰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현재 슈퍼주니어 멤버 중 이특, 예성, 희철, 강인이 제대한 상태다. 멤버 신동과 성민은 3월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한편, SM 소속인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도 시원과 함께 같은 날 의무경찰로 군 복무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합격해 서울지방경찰청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복무한다.
앞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7월 입대한 바 있다.
은혁 동해 10월. 사진=은혁 동해 10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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