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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시원’동해‘은혁, 10월부터 줄줄이 입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9-02 14:47
2015년 9월 2일 14시 47분
입력
2015-09-02 14:33
2015년 9월 2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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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시원, 동해, 은혁. 사진제공|동아닷컴DB
그룹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10월부터 줄줄이 군 입대한다.
슈퍼주니어 은혁이 10월13일 입대하고 이틀 뒤인 10월15일 동해가 입대한다. 이어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11월19일 동반 입대한다. 은혁은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고 동해와 최시원, 최강창민은 모두 의무경찰로 복무한다.
슈퍼주니어는 세 사람이 입대하면서 당분간 ‘완전체’로서 활동이 어려울 전망이다. 이미 신동과 성민이 군복무 중이라 연말이면 슈퍼주니어는 희철 이특 강인 규현 려욱 예성 등 5명의 멤버만 남게 된다.
동방신기 역시 유노윤호가 7월 입대한데 이어 최강창민이 11월 입대하면서 2년의 공백을 갖게 된다.
최강창민과 최시원, 동해 등 의경 입대자들은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호루라기 연극단’에서 활동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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