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유빈, 셀카 보니…섹시+도도 男心 ‘자극’
동아일보
입력
2015-08-30 14:02
2015년 8월 30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유빈 인스타그램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유빈, 셀카 보니…섹시+도도 男心 ‘자극’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끈다.
유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쎈언니 #이구역은 내가 짱 #환불원정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강렬한 눈빛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유빈의 호피 무늬 의상과 볼륨감 있는 가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빈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출연진과 함께 힙합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깜짝 출연했다.
28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버벌진트-산이 팀의 베이식,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가 결승전을 벌였다.
이날 베이식과 송민호의 1라운드 공연이 끝난 후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출연진 유빈(원더걸스), 효린(씨스타), 길미, 예지(피에스타), 키디비, 캐스퍼, 안수민, 문수아, 헤이즈, 애쉬비, 트루디 등 총 11명이 무대 위에 올랐다.
무대 위에 오른 이들은 ‘언프리티 랩스타’라는 제목의 곡으로 공연을 펼쳤다.
특히 유빈은 “급이 다르니 맞춰 주지. Like 파퀴아오. 내 랩은 훅처럼 귀에 쏙쏙 박힌다고. 어차피 마지막에 웃는 챔피언은 나고, 잘 봐. 날 위한 리얼리티. 이건 Ma show”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언프리티 랩스타2’는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벌어지는 실력파 여성 래퍼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는 오는 9월 11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는 베이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사진=유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과 6회’ 임성근 “숨기지 않았다” vs 제작진 “1건만 확인”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한동훈 제명,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