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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10월 결혼…수영복 입고 태닝 中? “구워 구워 내 속살 굽기” ‘섹시미’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8 19:11
2015년 8월 28일 19시 11분
입력
2015-08-28 19:09
2015년 8월 28일 1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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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10월 결혼.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10월 결혼…수영복 입고 태닝 中? “구워 구워 내 속살 굽기” ‘섹시미’ 발산
배우 김빈우(33)가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김빈우가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그는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구워 구워 내 몸 도심 속 살 굽기”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김빈우는 수영장에서 어깨를 드러낸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어깨 라인과 쇄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8일 “김빈우 씨가 오는 10월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에 대해선 “1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건실하고 듬직한 청년이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김빈우 씨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 전한다”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사람의 앞날을 함께 응원하고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소속사를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소통하며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약속 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은 10월 1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빈우 10월 결혼.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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