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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리우 득남, 마흔 여섯에도 변함 없는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8 17:32
2015년 8월 28일 17시 32분
입력
2015-08-28 17:31
2015년 8월 28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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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루시 리우 인스타그램.
배우 루시 리우가 대리모를 통해 득남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각) 피플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루시 리우(46)가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소개했다.
루시 리우는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우리 아기를 소개합니다”는 글과 함께 아들 록웰 리우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록웰 리우는 그의 첫 번째 자식이 된다. 루시 리우는 유치원 때 데뷔한 후 수많은 영화에 출연한 관록 있는 연기자다.
또한 지난 1994년부터는 유니세프와 함께 전 세계를 다니며 봉사활동도 해왔다.
한편 루시 리우는 1991년 드라마 ‘비버리 힐스 아이들’로 데뷔했으며 영화 ‘상하이 눈’, ‘미녀 삼총사’, ‘킬빌’, ‘쿵푸팬더3’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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