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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윤예희, “김일우와 한 방을 며칠 같이 썼다” …김국진에게는 “자기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6 14:50
2015년 8월 26일 14시 50분
입력
2015-08-26 14:46
2015년 8월 26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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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윤예희. 사진=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윤예희, “김일우와 한 방을 며칠 같이 썼다” …김국진에게는 “자기야”
방송‘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윤예희가 새 여자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세준과 윤예희가 오랜만에 만나 포옹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리산 둘레길로 여행을 떠난 박세준이 새 여자 친구로 등장한 윤예희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에 윤예희는 박세준을 보자 “오빠 정말 좋다”며 “오바 안겨”라고 말하며 포옹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예희는 김일우와 만났을 때는 “어머, 자기야”라며 반가워 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국진에게도 “자기야”라고 불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예희는 과거를 회상하며 “김일우와 한 방을 며칠 같이 썼다”고 밝히며 “그런데 사이에 시부모님 같은 분이 한 분 계셨다. 양희경 언니가 함께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이 “만약 그 분이 안계셨다면 잘 됐을까?”라고 묻자, 윤예희는 “그럴 수도 있다”라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선물했다.
불타는 청춘 윤예희. 불타는 청춘 윤예희. 불타는 청춘 윤예희.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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