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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경선 의식불명… 식사후 쓰러졌다 “이번주 토요일 고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3 17:37
2015년 7월 3일 17시 37분
입력
2015-07-03 17:35
2015년 7월 3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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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선 의식불명’
배우 한경선이 뇌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다.
3일 MBC 측은 동아닷컴을 통해 “한경선이 지난달 식사를 마치고 귀가하다가 몸 상태에 이상을 느껴 병원으로 향했다. 그런데 몇 주만 쉬면 괜찮다고 했으나 상태가 악화돼 현재 강남 성모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전했다.
최근까지 한경선이 출연한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는 한경선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한다. 이에 드라마 속 한경선의 출연분은 대본 수정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성모병원 측은 한경선이 뇌경색으로 실신했고 이번주 토요일이 고비가 될 것이라고 진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선은 지난달 30일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뒤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한편 한경선은 지난 1983년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 출연했다.
‘한경선 의식불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경선 의식불명, 어쩌다 쓰러지신거지”, “한경선 의식불명, 하루빨리 현장에 복귀하시길”, “한경선 의식불명, 건강 되찾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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