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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에밀리아 클라크,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의 전라 몸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3 09:16
2015년 7월 3일 09시 16분
입력
2015-07-03 09:11
2015년 7월 3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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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클라크’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영국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Emilia Clarke)의 과거 노출 연기가 화제로 떠올랐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 5월1일생인 영국 배우다. 영화 ‘스파이크 아일랜드’, ‘돔 헤밍웨이’, ‘오버드라이브’, ‘섀클드’, ‘트라이애식 어택’ 등에 출연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를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 전라 노출 연기로 주목 받은 바 있다.
또한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츠칼튼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 기자간담회에는 내한한 아놀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가 참석했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역은 나에게는 양날의 검과도 같았다. 내가 사라 코너 역을 했을 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두려웠기 때문이다”라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2일 개봉한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 현재 전쟁을 동시에 담아낸 영화다.
‘에밀리아 클라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밀리아 클라크, 정말 예쁘더라”, “에밀리아 클라크, 왕좌의 게임 팬들은 좋아했을 듯”, “에밀리아 클라크, 영화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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