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연정, 소유, 전효성 시청자 ‘시선강탈’ 했다…시청률 1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5 16:46
2015년 6월 25일 16시 46분
입력
2015-06-25 10:44
2015년 6월 25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라디오스타 예정화, 김연정, 소유, 전효성 시청자 ‘시선강탈’ 했다…시청률 1위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예정화, 김연정, 씨스타 소유, 시크릿 전효성이 출연했다.
이날 예정화는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라는 말에 MC 김국진을 번쩍 안고 스쿼트 운동을 했다. 예정화의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에 출연진들은 감탄했다.
하지만 네 명의 MC는 “운동 말고 잘하는게 없다”라고 예정화를 놀렸다. 완벽한 몸매와 대비되는, 어설픈 섹시 댄스와 노래 실력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김연정도 완벽한 치어리딩을 선보인 반면, 약간은 어설픈 노래 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연정은 또 이날 방송을 통해 “길거리 캐스팅으로 치어리더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애프터스쿨 소속사에서 제의가 온 적이 있다”고도 밝혔다. 김연정은 “치어리딩과 방송을 동시에 한다면 할 수 있었겠지만 그게 아니었다”고 걸그룹 제의를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
소유는 완벽한 몸매와 더불어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내가 ‘썸’으로 돈방석에 앉았다고 생각하시는데 나도 회사에 소속된 가수이고 ‘썸’은 행사를 못한다”라며 “대신 채권 펀드를 해서 돈을 모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은 속옷광고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수위에 따라 계약 조건이 살짝 달라진다. 대담하면 돈이 훨씬 올라간다”고 말했다.
전효성은 이어 자신이 속옷광고 모델이 된 뒤 해당 속옷회사 매출이 50% 증가했다는 말에 “브로마이드 문의가 쇄도해 뿌듯했다”며 웃음지었다.
한편,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6.6%, 전국 기준 5.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수본, ‘신천지 신도 당원 가입’ 의혹 국힘 당사 압수수색
‘불장’에 국민연금 작년 231조 ‘잭팟’…5년치 지급액 벌었다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