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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TV조선 조정린 기자, 연락하기 좀 그렇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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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15:32
2015년 6월 23일 15시 32분
입력
2015-06-23 15:31
2015년 6월 23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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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 기자. 출처= TV조선
'TV조선 조정린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기자로 변신한 조정린을 언급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나윤권과 장재인이 나왔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뽐낸 나윤권은 '친한 DJ가 있느냐'는 질문에 "타블로와 조정린이 라디오 '친한 친구' 할 때 친했었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타블로 조정린의 '친한 친구'는 진짜 오래됐다"라면서 "조정린이 이제 기자가 돼서 연락하기 좀 그렇다.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조정린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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