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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 네티즌 전문가 보다 뛰어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09:19
2015년 5월 11일 09시 19분
입력
2015-05-11 09:18
2015년 5월 11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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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1·2대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루나였다.
10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대, 2대 복면가왕인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딸랑딸랑 종달새’에 패배하면서 공개됐다.
이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부르며 관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결과를 앞두고 “종달새 분께 ‘복면가왕’을 넘겨야되지 않을까 싶다”며 부담감을 피력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3대 ‘복면가왕’은 56대 43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선정됐다.
가면을 벗고 보니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에프엑스의 루나로 밝혀졌다.
정체가 밝혀진 후 루나는 “가면을 쓰고 무대에 서면 자유로울 것 같았다. 그런데 목소리만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곡을 드러내는 것이 어렵더라. ‘복면가왕’을 통해 나도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후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월부터 시작된 촬영.. 정말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통해 감격스러워했다.
앞서 ‘황금락카 두통썻네’가 1회 ‘복면가왕’에 오른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네일아트가 똑같다’는 이유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에프엑스 루나일 것이라고 예측 한 바 있다. 또한 “고음 부분이 루나와 비슷하다”, “루나 목소리가 똑같네” 등의 반응도 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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