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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차태현, ‘1박2일’ PD 변신… 능숙한 촬영 진행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6 12:11
2015년 4월 16일 12시 11분
입력
2015-04-16 12:05
2015년 4월 16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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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드라마 ‘프로듀사’를 통해 ‘1박 2일’ PD로 변신한다.
16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측은 ‘1박 2일’ PD 라준모 역을 맡은 차태현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태연은 ‘1박 2일’ 오프닝 장소인 KBS 건물 앞에서 큐사인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베테랑 PD 느낌을 풍겨 눈길을 끈다.
라준모는 ‘1박2일 시즌4’를 연출하는 PD로 남다른 웃음 포인트로 ‘예능국 펠레’로 통하는 인물이다.
‘프로듀사’ 제작진은 “최근 촬영을 시작한 차태현은 예능 PD로 완벽히 변신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며 “그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재치와 센스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발휘돼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5월 8일 밤 9시 15분 첫 방송될 예정인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방송사 예능국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차태현 프로듀사’ 소식에 누리꾼들은 “차태현 프로듀사, PD 역할도 잘 어울린다”, “차태현 프로듀사, 빨리 첫 방송 보고 싶다”, “차태현 프로듀사, 드라마 대박나세요”, “차태현 프로듀사, 정말 기대되는 드라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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