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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공백 느껴지지 않는 소름돋는 무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7:43
2015년 3월 6일 17시 43분
입력
2015-03-06 17:38
2015년 3월 6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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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가수 아이비가 ‘유혹의 소나타’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20년의 가요사를 되돌아보는 특급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아이비는 8년 만에 자신의 히트곡인 ‘유혹의 소나타’를 불렀다.
무대 위 아이비는 변함없는 섹시 댄스와 세련된 무대 매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이비는 과거 ‘엠카운트다운’에서 ‘유혹의 소나타’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오랜만이라 그런지, 무대 너무 좋았다”, “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노래 다시 듣는 중”, “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종종 음악프로그램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아이비 이외에도 룰라, 이승환, 박지윤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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