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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사뿐사뿐 섹시 댄스에 김구라 아들 동현도 변심…‘大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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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3 16:48
2015년 2월 23일 16시 48분
입력
2015-02-23 16:13
2015년 2월 23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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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그룹 에이오에이(AOA) 초아가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1인 방송에 도전하며 매력을 드러냈다.
초아는 22일 오후 첫 방송한 MBC 특집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로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이날 초아는 시험 생방송을 진행하며 첫 지상파 예능 첫 데뷔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초아는 “제가 덜 떨어지고 어리바리한 것도 숨기고 그랬다. 이번에 다 들키겠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초아는 이어 와인색 무대 의상으로 갈아입은 후 에이오에이(AOA)의 곡 ‘사뿐사뿐’에 맞춰 춤을 췄다.
초아는 춤을 추며 캠 앵글을 조절하지 못하고 시청자들과 즉석에서 소통하는 채팅창의 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초아는 또 “솔직히 설현이 좋다”는 채팅창의 댓글에도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초아는 “오늘 설현이 방송 안하지”라고 웃으며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초아는 이날 중간 시청률 합계에서 7825명을 기록하며 1등을 차지했다.
특히 김구라의 아들 동현이 아버지의 방송이 아닌 초아의 방송을 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김구라-초아-정준일-홍진영-백종원-김영철이 출연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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