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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부부’ 레이먼킴·김지우, 딸 김루아나리 공개… 특이한 이름 유래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17:33
2015년 2월 10일 17시 33분
입력
2015-02-10 17:28
2015년 2월 10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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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소문난 잉꼬 부부 레이먼 킴 김지우 부부가 딸을 공개할 예정이다.
10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방송 최초로 레이먼 킴 김지우 부부의 딸 ‘김루아나리’를 공개한다.
‘루아나리’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 킴 친누나의 아명인 순수한글 ‘나리’를 함께 사용한 뜻으로 이름만으로도 부모의 무한 애정이 듬뿍 느껴진다.
이어 레이먼 킴은 “딸이 엄마 닮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라고 밝혀 현장 관계자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김지우는 출산 당시 인위적 의학의 힘을 받지 않는 자연주의 분만 방식을 택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51시간의 산고를 계속 곁에서 지켜봤던 레이먼 킴이 직접 탯줄을 잘랐다. 딸이 태어나자 레이먼 킴은 김지우의 어머니에게 큰절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소리쳐 주변 사람들을 모두 감동하게 만들었다.
또한 김지우는 아기를 처음 품에 안았을 때 “살면서 이렇게 황홀했던 적이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해 안방극장을 훈훈함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 밖에도 레이먼 킴 김지우 부부의 신혼집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 부부의 깔끔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거실과 안방, 스타 쉐프 레이먼 킴 부부의 부엌과 냉장고의 있는 그대로의 적나라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택시’에 탑승한 레이먼 킴과 김지우는 어떤 상황에서도 붙잡고 있는 손을 놓지 않고, 서로를 먼저 위하며 잉꼬 부부다운 행복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제작진의 전언이 있었다.
입덧이 너무 심했던 김지우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레이먼 킴의 레시피, 요리사 아내로 살아가는 김지우가 특별한 눈물을 흘린 사연 등 진솔한 이들의 이야기는 10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레이먼킴 김지우’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이먼킴 김지우, 둘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레이먼킴 김지우, 딸이 두 분 닮아서 예쁠 것 같아요”, “레이먼킴 김지우, 요리사 남편 둬서 부럽네요 김지우 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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