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코코 공동대표 김우종 부인, 김준호에 협박 통하지 않자…
동아닷컴
입력
2015-02-05 14:30
2015년 2월 5일 1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준호, 김우종 부인 문자 공개(출처=SBS)
‘김준호 협박’
개그맨 김준호가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전 대표의 부인이 보낸 협박 메시지를 방송을 통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준호는 코코엔터테인먼트 사건과 관련해 한밤 제작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서 김준호는 “코코엔터테인먼트 회계 감사 후 김우종 대표가 법인 통장 안에 있던 1억 원을 들고 해외로 도주했다”고 상황을 말했다.
상황을 종합하면 김준호는 도주한 김우종을 경찰에 신고했고, 이에 김우종의 부인은 지난해 12월 4일 김준호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전송한 것.
협박 메시지는 “본인 살겠다고 김우종 씨를 매스컴 통해 다시 한 번 죽이려 한다면 저 또한 다 같이 죽겠다는 걸로 알고 그럼 우리 정말 다 같이 죽게 될 것입니다”라는 내용으로 정리된다.
김우종 부인은 이어 “김준호씨 부탁드립니다. 처음 코코를 만들어 지난 3년간 동고동락하고 지내왔던 시간을 돌이켜보시고 어렵더라도 정리되는 방향으로 진행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재차 보냈다.
협박성 메시지가 김준호에게 통하지 않자 회유성 내용을 담은 메시지를 재차 전송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준호가 콘텐츠 사업부 대표로 있었던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전 대표가 회사 자금을 횡령해 도주하며 경영난을 빠졌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을 경찰에 고발했고, 경찰은 김우종에 대해 지명수배령을 발효한 상황이다.
코코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던 연예인들은 지난 해 12월 출연료 미지급 등을 이유로 계약해지를 위한 내용증명을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보냈고, 이후에도 출연료가 지급되지 않아 소속사에서 나왔다.
이에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폐업 결정 소식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돌반지 100만 원 시대… 금은방 보안도 AI가 맡는다”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돌반지 100만 원 시대… 금은방 보안도 AI가 맡는다”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김정은 “제 발로 나가라” 부총리 공개 해임… 당대회 앞 기강 잡기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불지핀 사람은 에스티로더 상속자[지금, 이 사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