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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예뻐지고 싶어 15일 단식해봤다”…현재 식단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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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11:48
2015년 2월 5일 11시 48분
입력
2015-02-05 11:45
2015년 2월 5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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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식단.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방송화면 캡쳐
‘이하늬 식단’
배우 이하늬가 15일을 굶으며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4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1회에서는 ‘당신을 바꿔줄 뷰티 습관’을 주제로 MC 이하늬의 뷰티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대학교 시절 15일까지 굶어봤다”며 “무작정 예뻐 보이고 싶었다. 친구와 함께 굶었다”고 털어놨다.
이하늬는 “친구와 무작정 굶었는데, 어느 날 가야금 연습 중 친구가 ‘하늬야 나 가야금 줄이 안 보여’라고 하더라”며 “지금은 그런 방법은 쓰지 않는다. 20대 초반까지 가능한 이야기”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하늬는 명품몸매 유지를 위한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하며 “요새 샐러리를 정말 많이 먹는다. 다시마는 초장을 안 찍어 먹고 두부를 엄청 좋아한다. 감자 샐러드에 견과류와 석류도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일중 아나운서가 “밥은 안 먹냐”고 묻자, 그는 “안 먹는다"‘고 단호히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이하늬 식단, 토끼밥입니까”, “이하늬 식단, 연예인도 쉬운 일이 아니네”, “이하늬 식단, 난 못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 식단.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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