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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제시카알바-스칼렛 요한슨 비켜!
동아닷컴
입력
2015-01-30 10:35
2015년 1월 30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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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니나 도브레브 인스타크램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배우 니나 도브레브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28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로 꼽힌 이는 니나 도브레브였다. 니나 도브레브는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하다.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다.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2위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차지했으며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선정됐다. 뒤를 이어 올리비아 와일드가 6위에, 스칼렛 요한슨이 7위에 올랐으며 페넬로페 크루즈가 8위, 헤이든 파네티어가 9위, 안젤리나 졸 리가 10위에 올랐다.
이에 누리꾼들은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예쁘다",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부럽다",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미모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사진제공 = 니나 도브레브 인스타크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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