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유진, 남편 백종원보고 “맛집 가서 먹고 싶다” 30분 후 맛집 음식 ‘뚝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0 15:58
2015년 1월 20일 15시 58분
입력
2015-01-20 15:53
2015년 1월 20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유진 남편 백종원’
소유진이 방송을 통해 남편 백종원에 대해 말해 화제다.
지난 1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소유진이 출연해 남편 백종원이 관리하는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소유진은 냉장고 문을 연 MC들은 “재료가 너무 많다”며 “어디서부터 살펴봐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공개된 냉장고 속은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며 ‘땅 속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송로버섯 머스타드도 있었다.
MC 김성주는 “셰프의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면 뚝딱 음식이 나오냐”고 질문했고, 소유진은 “그렇다”고 답했다.
또한 소유진은 “TV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장인이 나오면 ‘저기 가서 먹고 싶다’고 말하면 남편이 ‘뭔데?’이러고 본 뒤 ‘별 거 아니구만’이라며 30분 후에 TV에서 본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유발시키기도 했다.
MC 김성주는 “좋은 점도 있겠지만 단점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체중 관리가 힘들다든지”라며 재차 묻자, 소유진은 “내가 체중 관리를 해야 할 때는 체중 관리 음식도 해 준다”고 말해 또 한 차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진 남편 백종원, 소유진이 너무 부럽네요”, “소유진 남편 백종원, 둘이 정말 최고의 부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 백종원 납치하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20개의 브랜드와 300여 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가’, ‘한신포차’, ‘새마을식당’등이 대표적 브랜드로 유명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정위, 4대 은행 LTV 담합 첫 제재…과징금 2720억 부과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서울 청년안심주택 공급 절벽… 작년 1316채 취소,신규 허가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