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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연출 ‘언브로큰’, 주말 박스오피스 4위 “흥행 청신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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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08:41
2015년 1월 12일 08시 41분
입력
2015-01-12 08:31
2015년 1월 12일 0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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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브로큰 사진= 영화 ‘언브로큰’ 포스터
언브로큰
배우 겸 감독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한 영화 ‘언브로큰’이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12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언브로큰’은 개봉 첫 주말(9일~11일) 전국 399개의 상영관에서 14만 7785명의 관객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0만 2645명이다.
영화 ‘언브로큰’은 19세 최연소 올림픽 국가대표에서 제2차 세계대전 공군으로 그리고 47일간의 태평양 표류를 거쳐 850일 동안 일본의 포로 생활을 겪은 루이 잠페리니의 실화를 담았다.
또한 영화 ‘언보로큰’은 배우 겸 감독으로 활동 중인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을 맡았으며, 잭 오코넬, 돔놀 글리슨, 미야비, 개럿 헤들런드, 핀 위트록, 알렉스 러셀 등이 출연했다. 7일 개봉됐다.
한편 영화 ‘국제시장’은 전국 928개의 상영관에서 113만 6394명의 관객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뒤이어 영화 ‘테이큰3’와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각각 주말 박스오피스 2위, 3위를 차지했다.
언브로큰. 사진= 영화 ‘언브로큰’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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