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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매드클라운 ‘화’ 뮤비서 나쁜여자 연기…‘위아래’보다 더 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9 17:52
2015년 1월 9일 17시 52분
입력
2015-01-09 17:48
2015년 1월 9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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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매드클라운이 9일 정오 세 번째 미니앨범인 ‘PIECE OF MINE(피스 오브 마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특히 타이틀곡 ‘화(FIRE)’의 뮤직비디오에 EXID 멤버 하니와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매드클라운과 하니는 남녀 주인공을 맡아 사랑하는 연인으로 분했다. 하니는 몽환적인 눈빛과 뇌쇄적인 몸짓으로 섹시미를 한껏 뽐내며 랩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작곡가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이 만든 ‘화’는 매드클라운의 하이톤 플로우 랩핑과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진실(of Mad Child Soul)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곡이다.
남녀가 서로 대화하듯 이어지는 랩핑과 보컬을 통해, 나쁜 여자에게 지긋지긋하게 휘둘리면서도 그 여자를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고 있다.
또 이별 후 읊조리는 후렴구 허밍부터 장난스럽고 가벼운 터치로 그려낸 영상까지, 슬프지만 슬프지 않게 표현된 반전법이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매드클라운 EXID 하니 소식에 대해 “매드클라운 EXID 하니, 대박이다” “매드클라운 EXID 하니, 섹시하네” “매드클라운 EXID 하니, 느낌있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유튜브 (매드클라운 EXID 하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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