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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해체, 원년 멤버 조민아 근황 공개… 현재는 ‘파티시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8 16:58
2015년 1월 8일 16시 58분
입력
2015-01-08 16:57
2015년 1월 8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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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조민아’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22년차. 아역배우 조진주 쥬얼리 조민아, 가수 조하랑, 배우 조민아 그리고 파티시엘 조민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늘 도전하고 목표를 이뤄내는 내 인생. 멋지게 즐기자. 늘 시작같이 살아가자. 나답게 해내자”며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사진은 조민아가 청순함부터 섹시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쥬얼리 활동 당시와 변함없는 외모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한 조민아는 이후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다가, 2010년 예명인 ‘조민아’를 버리고 ‘조하랑’으로 개명한 후 연기자 활동을 시작해 화제를 낳았다.
‘쥬얼리 조민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쥬얼리 조민아, 다재다능하네”, “쥬얼리 조민아, 조민아 보고 싶어요”, “쥬얼리 조민아, 베이커리 어디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01년 3월 ‘사랑해’라는 곡으로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2015년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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