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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똑같은 패딩·같은 동네 거주 의혹에 답변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6 18:44
2015년 1월 6일 18시 44분
입력
2015-01-06 15:37
2015년 1월 6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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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사진 = 박서준 백진희SNS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똑같은 패딩·같은 동네 거주 의혹에 답변은?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배우 박서준 측이 배우 백진희와의 열애설 관련 증거들에 대해 부인했다.
6일 스포츠동아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금 나와라 뚝딱’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당시에도 그저 "친한 사이 "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박서준이 백진희가 사는 동네로 이사갔다’, ‘커플링을 낀다’, ‘커플 패딩을 입었다’ 등의 의혹이 퍼졌다.
이에 대해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스타뉴스를 통해 “박서준이 이사한 동네는 회사에서 먼저 알아보고 괜찮을 것 같다고 이사를 권유한 곳이었는데 열애설이 불거져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또 커플 반지, 커플 패딩에 대해서 “박서준이 평소 반지를 끼지 않는데다, 커플패딩이라는 이야기가 도는 패딩은 본인이 사적으로 산 게 아니라 회사 내에서 맞춰 입은 팀복”이라고 말했다.
백진희 측도 “커플 패딩, 커플링 주장 모두 사실이 아니다. 백진희는 평소 끼는 반지가 있어 사적인 자리에서 낀다고 이전부터 이야기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서준은 오는 7일부터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킬 미, 힐 미'에서 황정음의 쌍둥이 오빠 역을 맡았으며, 백진희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한 열무로 출연 중이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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