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애교, 이승기 유혹한 후 180도 돌변… 왜?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5:47수정 2015-01-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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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애교
'문채원 애교'

배우 문채원의 애교 장면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문채원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연애남녀’ 특집으로 이승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채원은 개리 하하와 팀을 이뤄 돌연변이 몬스터의 습격을 받기 전에 먼저 백신을 찾아 몬스터를 제거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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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 문채원은 백신 팔찌를 찾은 이승기에게 다가가 “야, 줘봐∼”라며 애교로 이승기와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았다.

문채원의 치명적 애교에 넘어간 이승기는 정보를 공유하는 조건으로 팔찌를 건네고 문채원이 준 초콜릿을 삼킨 후 “앞으로 같이 다니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문채원의 행동은 백신을 받은 후 180도 달라졌다. 그는 “난 너랑 같은 팀이 아니야”라며 “그러려면 초콜릿을 뱉어내라”고 이승기를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배우 문채원과 이승기가 주연한 영화 ‘오늘의 연애’는 보통 남녀의 썸을 그린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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