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하나로 ‘빵 터졌다’… 첫 방송은?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8:31수정 2015-01-0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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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tvN ‘삼시세끼’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에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 대표 이미지를 공개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바다가 나인지 내가 바다인지 모를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 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16일 오후 9시 45분 첫방송"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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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에는 바다낚시 중인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진짜 재밌겠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하니 기대된다”,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6일 방송되는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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