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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과 열애 인정에 사생활 침해 염려…“조심스럽게 시작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8:22
2015년 1월 2일 18시 22분
입력
2015-01-02 10:24
2015년 1월 2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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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 스포츠동아DB
‘이정재 임세령 열애’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의 열애설이 화제다.
지난 1일 한 매체는 임세령이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정재와 임세령이 식사를 하는 모습 등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이정재와 임세령 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정재와 열애설이 난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큰 딸로 알려졌다. 임세령 상무는 2009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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