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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현 열애’ 미쓰라진, 양현석에 “아내와 아이 만들겠다” 의미심장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6:14
2014년 12월 23일 16시 14분
입력
2014-12-23 15:24
2014년 12월 23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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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미쓰라진 권다현
배우 권다현과 열애 중인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의 최근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그룹 에픽하이 멤버들은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소속사 사장인 YG 양현석과 미쓰라진의 어색한 관계를 폭로했다.
미쓰라진은 “양현석과 가장 안 친한 멤버가 바로 나다”고 말했다. 타블로도 “양현석이 내게 미쓰라진 아이가 몇 살인지를 물었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을 거라 오해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미쓰라진은 “정말 죄송하게도 내가 오해를 드렸다. 오해하지 않도록 아내와 아이를 만들겠다”고 양현석에게 영상편지를 전송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감독 김성호) VIP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양측 소속사는 권다현과 미쓰라진의 관계에 대해 “연인사이가 맞다”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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