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에 깜짝 결혼 이벤트 “내 인생 책임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0 14:14
2014년 12월 10일 14시 14분
입력
2014-12-10 14:12
2014년 12월 10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개그맨 지상렬이 배우 박준금에게 진심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가상 재혼 부부 지상렬―박준금의 깜짝 결혼식 이벤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과 박준금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한껏 멋을 냈다. 지상렬의 깜짝 결혼식 이벤트에 박준금은 눈시울이 붉어졌고 지상렬은 직접 쓴 편지를 꺼내 읽었다.
지상렬은 “‘님과 함께’ 하면서 ‘나 이거 처음 해 봐’라는 말을 달고 살던 내가 프러포즈를 하고 이벤트라는 것까지 처음 해 본다. 금자기가 날 바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상렬은 “처음 ‘님과 함께’ 한다고 할 때 ‘너 미쳤냐’고, ‘안 어울린다’고 말한 사람들이 이제는 우릴 보면 잘 어울린다고 한다”며 “이제 금자기가 내 인생을 책임져야겠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자”고 애정 어린 마음을 나타냈다.
이에 박준금은 “지상렬과 함께 사계절을 보냈다”며 “그 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 지상렬에게 정말 고맙다”고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소식에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훈훈하네”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보기 좋다”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정말 잘될 수 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님과 함께’는 결혼 경험이 있는 중견 스타들이 가상 재혼을 통해 황혼의 부부애와 재결합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내 온갖 비밀 아는 AI에 상업광고가? [횡설수설/김창덕]
트럼프 재집권 1년, 민생물가 치솟아… 11월 중간선거 적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