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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이영유, 꼬꼬마 시절 연기보니 ‘후덜덜’…여배우로 폭풍성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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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5 18:43
2014년 12월 5일 18시 43분
입력
2014-12-05 18:15
2014년 12월 5일 1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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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유정 이영유/드라마 캡쳐화면
‘김유정 이영유’
아역배우 김유정과 이영유가 절친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활동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김유정과 이영유는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아역시절부터 라이벌로 비교선상에 놓이기도 했다.
김유정은 MBC 드라마 ‘동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비슷한 시기에 이영유는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톡톡 튀는 연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모습을 비교해보면, 김유정과 이영유는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김유정은 드라마 ‘일지매’, ‘바람의 화원’, 영화 ‘해운대’, ‘추격자’ 등에서 활약해왔다. 이영유도 드라마 ‘불량주부’, ‘불량가족’,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했다.
한편, 김유정은 4일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이영유와 절친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유정은 자신을 포함해 일명 아역 4대 천황으로 꼽히는 서신애, 진지희, 이영유와 함께 떡볶이를 먹으며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김유정 이영유/드라마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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