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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AMA, 방탄소년단 VS 블락비 랩 대결…승자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4 11:23
2014년 12월 4일 11시 23분
입력
2014-12-04 11:05
2014년 12월 4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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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AMA 방탄소년단. 사진 = Mnet 2014 MAMA 화면 촬영
2014 MAMA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과 블락비가 랩 배틀을 펼쳤다.
방탄소년단과 블락비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4 MAMA)에서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날 2014 MAMA 무대에서 각 팀의 리더인 방탄소년단의 랩 몬스터와 블락비 지코가 랩 배틀을 펼쳤다.
먼저 지코가 자신의 솔로곡 ‘터프쿠키’를 열창하며 2014 MAMA 무대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어 랩 몬스터는 직접 작업한 믹스테잎 ‘RM’으로 탄탄한 랩 실력을 과시했다.
몬스터와 지코의 랩 배틀로 절정에 치달은 분위기는 두 팀의 합동 무대인 블랙아이드피스의 ‘Let's get it started’로 화려하게 마무리 됐다.
2014 MAMA 방탄소년단. 사진 = Mnet 2014 MAMA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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