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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서영, ‘위글위글’ 나홀로 버전…민소매 사이로 ‘압도적 볼륨’
동아닷컴
입력
2014-11-27 09:49
2014년 11월 27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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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헬로비너스 위글위글/판타지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댄스’가 화제를 모았다. 특히 멤버 서영의 ‘위글위글 댄스 나홀로 버전’이 눈길을 끌었다.
판타지오뮤직은 26일 오전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 서영의 ‘위글위글 댄스 나홀로 버전’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영은 연습실 거울을 향해 선 모습으로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과감한 패션으로 볼륨 몸매를 한껏 드러낸 서영은 아찔한 동작을 소화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앨범 ‘끈적끈적’을 발표했다. 헬로비너스는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너무 섹시하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팍격적이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활동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헬로비너스 위글위글/판타지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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