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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10주차, 남편 지성도 크게 기뻐해… 축하세례 이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6:36
2014년 11월 24일 16시 36분
입력
2014-11-24 15:57
2014년 11월 24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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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10주차
'이보영 임신 10주차'
배우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연예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며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인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며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이보영 부부의 상황을 설명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은 후 2007년 연인 사이를 인정해 화제로 떠올랐다. 두 사람은 2013년 9월 27일 세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화촉을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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