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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MAMA’ 컴백, 아찔한 복근+각선미에 ‘탄성이 절로’
동아닷컴
입력
2014-11-19 20:08
2014년 11월 19일 2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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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니콜 MAMA/동아닷컴DB
‘니콜 MAMA’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섹시 가수로 변신했다.
니콜은 19일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니콜은 타이틀곡 ‘MAMA’의 무대를 선보였다.
니콜은 ‘MAMA’ 무대에서 복근이 드러나는 상의와 옆트임이 있는 롱치마를 입었다. 또 니콜은 찢어진 검은 스타킹으로 섹시미를 극대화했다. 니콜은 ‘MAMA’를 통해 귀여운 걸그룹 이미지를 벗고 차세대 섹시 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니콜의 ‘MAMA’는 순진하고 착한 딸이 남자친구와 앙큼한 사랑을 만들어 간다는 내용의 소녀의 이중성을 표현한 노래다.
이날 니콜은 롤 모델에 대해 가수 이효리를 꼽았다. 니콜은 “데뷔전부터 지금까지 이효리 선배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라며 “무대 위 카리스마나 자유로움, 여유 있는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니콜 MAMA, 멋진 무대다", "니콜 MAMA, 섹시하다", "니콜 MAMA,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니콜 MAMA/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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