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녕하세요 초아 ‘고양이 애교’ 뭐길래? 신동엽 “보기 좋다” 흐뭇한 미소
동아닷컴
입력
2014-11-18 16:46
2014년 11월 18일 1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아. 사진=KBS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쳐
안녕하세요 초아
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고양이 애교’로 남심(男心)을 흔들었다.
초아는 17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출연해, 신곡 ‘사뿐 사뿐’의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초아는 “캣우먼 콘셉트여서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안무를 받고 ‘동물농장’까지 봤는데 잘 안된다. 아직도 어렵다”고 밝혔다.
이후 MC들은 초아에게 “(안무를) 한 번 보자”고 요구했다.
그러자 초아는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그대로 자리에 앉는 아찔한 포즈를 선보였다. 또 왼손으로 얼굴을 쓰다듬으며 고양이의 애교를 흉내를 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초아의 ‘고양이 애교’를 본 MC 신동엽은 “비슷한 건 모르겠는데 보기는 좋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잘만 하는데”, “안녕하세요 초아, 캣우먼 안무는 초아를 위한 것” “안녕하세요 초아, 확실히 AOA 섹시 담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녕하세요 초아. 사진=KBS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재용 회장, 국내 첫 ‘30조 주식 부자’…1년새 2.5배
소방청, 작년 화재피해 가정 864곳에 보금자리 지원과 구호금 전달
‘지역의사제’ 전형에 서울 학부모들 “역차별”…경기·인천 ‘의대 학군지’로 떠오를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