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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故 김자옥 빈소 찾아 애도…눈시울 붉힌 채 조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8 10:48
2014년 11월 18일 10시 48분
입력
2014-11-18 10:43
2014년 11월 18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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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꽃보다 누나’ 공식 페이스북
‘故 김자옥 빈소’
가수 이승기가 故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이승기는 17일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았다.
이날 이승기는 김자옥의 갑작스런 별세 소식에 눈시울을 붉힌 채 빈소에 도착, 애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이승기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올해 1월까지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를 통해 배우 김자옥, 윤여정, 이미연, 김희애와 터키와 크로아티아 등으로 여행을 떠났다.
당시 김자옥은 짐꾼 이승기에게 “너는 내 아들 같다. 승기를 보면 우리 아들이 생각난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故 김자옥은 폐암으로 투병하다 16일 오전 7시 40분 향년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하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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