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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안 되니까”…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전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0:23
2014년 11월 6일 10시 23분
입력
2014-11-06 10:15
2014년 11월 6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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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이 무려 44kg을 감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지성은 지난 4일 자신의 블로그에 “여자친구에게 다이어트 선물했다. 44kg 감량”이라고 올렸다. 이어 그는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데 뚱뚱해서 아프면 안 되지 않느냐. 때문에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지성은 “절대 굶는 것은 금지. 운동도 너무 많이 하지 마라”며 다이어트 중인 팬들에게 조언했다.
그는 과거 118kg에서 무려 74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다른 사람이 됐네”, “누군지 못 알아보겠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대단한 듯. 여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성은 미모의 예비신부와 이달 15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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