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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기자에 전한 지인, 누군지 안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0:12
2014년 10월 23일 10시 12분
입력
2014-10-23 09:49
2014년 10월 23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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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이 논란이 되자 이에 공식입장을 전했다.
임창정은 22일 소속사 NH미디어를 통해 “열애설 보도는 명백한 오보다. 말할 가치도 없다”며 “새 앨범과 영화 ‘치외법권’ 촬영을 앞두고 의도치 않게 노이즈 마케팅을 해주신 기자님 감사하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임창정은 자신의 팬 커뮤니티의 게시글 댓글을 통해서도 “진짜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라면서 “기자한테 흘린 지인 누군지 알겠는데 좀 더 알아보지. 어설퍼”라고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또한 소속사 관계자도 공식입장과 함께 “(임창정은) 남자친구들을 포함, 친한 지인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며 “만약 그런 좋은 소식이 있다면 본인이 직접 전했을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고 밝히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최근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30대 일반인 여성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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