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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서울패션위크’ 참석, 섹시+시크 성숙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6:59
2014년 10월 20일 16시 59분
입력
2014-10-20 16:56
2014년 10월 20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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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재인/동아닷컴DB
가수 장재인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장재인은 20일 서울시 동대문디자인플라지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박승건 디자이너의 콜렉션에 참여했다.
이날 장재인은 남색의 스트라이프 정장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었다. 또 장재인은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성숙미를 물씬 풍겼다.
앞서 장재인은 2013년 3월 말초신경계 이상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를 받아왔다. 최근 장재인은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인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장재인은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장재인은 지난해 말 ‘윤종식 사단’ 미스틱89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장재인/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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