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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슬, 여배우 뺨치는 미모 ‘눈길’… 유민상, 오래전부터 짝사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4 09:58
2014년 10월 14일 09시 58분
입력
2014-10-14 09:47
2014년 10월 14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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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짝사랑’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이 인터넷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에서 유민상은 “안 생기는 개그맨 유민상이다. 영길이도 (장가)갔는데 유민상은 뭐하고 있느냐는 사람이 많아서 이 코너를 만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민상은 “여자가 생기거나 결혼 얘기가 오가면 코너가 끝난다. 리얼이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노우진은 “유민상은 순정파다. 나이트에서도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다”며 “최근에는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을 물었다”고 폭로했다.
‘유민상 짝사랑’ 사진에 네티즌들은 “홍예슬, 배우 한지민 이미지네”,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사진 보니까 청순하더라”, “왠지 재미없어서 금방 끝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예슬은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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