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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엠블랙’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3:57
2014년 10월 13일 13시 57분
입력
2014-10-13 13:27
2014년 10월 13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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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엠블랙 탈퇴’
아이돌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이 팀을 탈퇴한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스타뉴스는 이준이 최근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전했다. 이준은 11월 열리는 엠블랙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팀을 탈퇴해 활동을 중단한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2009년 엠블랙의 멤버로 데뷔한 이준은 드라마, 영화에서 연기자로 활동해왔다. 이준은 영화 ‘닌자 어쌔신’, ‘배우는 배우다’, 드라마 ‘아이리스2’, ‘정글피쉬2’ 등에 출연했다. 특히 이준은 tvN 드라마 ‘갑동이’에서 사이코패스 역을 맡아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준 엠블랙 탈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 이게 무슨 일이야?” , “이준 엠블랙 탈퇴, 이준 없는 엠블랙이라니 상상도 안 된다” , “이준 엠블랙 탈퇴, 믿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은 1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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