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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여자친구와 사귄지 222일, 아직 회사에 얘기 못했다”…누구길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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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6 13:41
2014년 9월 26일 13시 41분
입력
2014-09-26 13:40
2014년 9월 26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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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해피투게더 윤박
배우 윤박이 열애 중인 사실을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KBS2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박은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당황하며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개그맨 김신영이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질문하자 윤박은 “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윤박이 자신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하며 “아직 회사에 얘기를 못했다”고 하자,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니?”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윤박은 여자친구에 대해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윤박은 “뽀뽀도 했냐”는 MC 들의 짓궂은 질문에 “뽀뽀도 했다”고 답했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박, 여자친구 누구야?” “해피투게더 윤박, 정말 순수한 매력이네” “해피투게더 윤박, 여자친구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윤박.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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