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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딸 최다인 양의 패션 센스 공개 “직접 코디해 입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5 09:06
2014년 9월 25일 09시 06분
입력
2014-09-25 09:02
2014년 9월 25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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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사진= 박지윤 블로그
박지윤
방송인 박지윤이 딸 최다인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2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다음날 제주 공기를 즐기는 다인 양. 추석도 지났는데 밀짚모자에 선글라스. 애매한 간절기 패션을 직접 코디하신 그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최다인 양의 모습이다. 최다인 양은 형광 주황색 원피스에 형광 주황색 도트무늬 카디건, 밀짚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9월 KBS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0년 10월 딸 최다인 양을 출산했다.
박지윤. 사진= 박지윤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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