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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프랑스에서 귀국…“마음고생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10:25
2014년 9월 18일 10시 25분
입력
2014-09-18 10:14
2014년 9월 18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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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귀국’
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프랑스에서 귀국했다.
17일 오후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민정 씨가 16일 귀국해 17일 광고촬영 일정을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 3일 남편 이병헌의 사생활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지자 다음날인 4일 당초 예상된 스케줄보다 일찍 파리로 떠났다.
이후 이민정은 약 2주간 친구의 결혼식 참석 및 개인 시간을 보낸 후 지난 16일 귀국했다.
현재 이민정은 귀국 후 이병헌의 본가가 있는 경기도 광주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민정이 예전부터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약속을 해 둔 상태라 일정에 따라 파리에 갔다가 돌아왔다”면서 “이민정이 마음고생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 주위 시선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전했다.
‘이민정 귀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할까” , “이민정 귀국, 이민정이 제일 안타깝다” , “이민정 귀국, 사건이 잘 해결돼야 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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